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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초기 사용방법 휀스에 걸린 칡넝쿨, 칡덩굴, 참싸리, 큰낭아초, 제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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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경과구들장 작성일21-06-09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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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초기 사용방법 휀스에 걸린 칡넝쿨, 칡덩굴, 참싸리, 큰낭아초, 제거하는 방법,

안녕하십니까
팔공산조경과구들장입니다.

오늘은 예초기작업방법으로 휀스에 걸린 칡넝쿨, 칡덩굴을 제거하는 모습을 보면서, 휀스부분과 기둥이나 장해물이 있는 곳의 작업하는 요령을 배워 보시겠습니다.

몇 년전에 예초기를 다루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초보자들에게, 휀스에 걸린 칡넝쿨을 제거하라고 했더니, 칼날로 휀스를 여기저기 절단해 놓았고, 줄날이 너무 빨리 떨어져 버리고, 작업진도는 거의 못 나가며 빌빌거리고 있더라구요.

오늘 작업하시는걸 보시면 아시겠지만, 절대로 칼날이 휀스에 직접 닿거나 줄날이 깊이 휀스를 휘감아서는 안되겠습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휀스를 줄날 끝부분으로 흝어주기만 하면서 설렁설렁 지나가면 되겠습니다.
예초기로 휀스에 붙어있는 칡줄기까지 하나하나까지 모두 제거 할려고 들지 않아야 합니다.

이제 정리가 되셨습니까?
칡은 밑둥을 잘라준 다음, 휀스에 걸린부분은 잎만 흝어준다는 식으로 줄날끝부분으로 슬쩍치고 지나가 버리라는 것입니다.
바로 그게 요령입니다.
초보자들은 칡넝쿨을 하나하나 모두 띁어낼려고 하다가 휀스 잘라먹고, 줄날 극대 소비시키고, 진도는 그 자리에서 빌빌거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줄날의 끝부분이 휀스를 흝고 지나갈 때, 예초기엔진 회전속도 RPM이 지나치게 높게 되면, 휀스가 상하는 원인이 되고, 또한 줄날 소모의 원인이 되겠습니다.

잡초가 있는 바닥을 칠때에도 돌맹이나 장해물이 있는 경우 줄날끝으로 살짝 치고 지나가면 깨끗이 정리가 되겠습니다.
이때 칼날이 부딪치면 칼날이 깨지거나 돌맹이가 파편이 발생하여 위험할 수 있으니 반드시 줄날 끝부분으로 예초를 한다는 것 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기둥이나 구조물등의 장해물들은 칼날이 닿이지않게 하시고, 줄날의 끝부분을 이용하여 에초를 하는것입니다.

예초기작업은 경험에 따른 감이 있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눈으로 일일이 잘렸나 안잘렸나를 보지않고 감으로 판단하고 지나가버리면 적당히 정리가 되었있게 됩니다.
초보자들은 자기가 자른 잡풀이 제대로 베였는지 안베였는지 눈으로 확인해야하고, 바닥에 잡물이나 동맹이가 있는지 확인 해야하고, 기둥이나 구조물을 피해서 앞으로 발길을 옮겨야 하기 때문에 다른사람들이 볼 때, 예초만 하지않고 다른일에 신경빼앗긴 사람처럼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한세월 보내게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자기가 발을 디딜 부분만 정확히 파악하고, 지형과 구조물을 피해서 예초기날을 넣었다가 뺐다가, 좌우로 왔다갔다 하면서 그냥 전진해 버리지요.
이렇게 할수 있는건 결국, 잡풀이 베이는 순간의 상황을 육감, 즉, 엔진소리와 잡풀이 예초기날에 부딪히는 소리와 예초기날 끝에 느껴지는 감각을 통해서 알아버리기 때문에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너무 깨끗하게 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일은 더뎌지게되고, 보호해야할 시설물은 상처투성이가 되고, 일은 오히려 더욱 너저분하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에게 대충대충 지나가라거나, 전문가처럼 확확지나가라는 말이 아니라, 전문가가 하는 것처럼 따라 배우다가보면 어느새 자기자신도 모르게 전문가처럼 되어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의 예초기 이야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이 유익했다면 구독과 조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팔공산조경과구들장 이였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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