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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조은방송] 최고급 우드슬랩 전문 ㈜현빈목재산업, 제1회 울산건축박람회에서 주목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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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조은방송 작성일21-06-10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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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관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울산건축박람회’에 참가
▶최고급 북미산 ‘블랙월넛’과 인도네시아산 ‘레인트리’ 우드슬랩 제품군 선보여

최고급 우드슬랩을 생산, 유통하는 기업 ㈜현빈목재산업은 지난 5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제1회 울산건축박람회(USHOS 2021)’에 참가해 북미산 블랙월넛, 인도네시아산 레인트리 등 다양한 ‘우드슬랩’ 테이블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나무 판자의 가장자리를 재단하지 않고 수피만 제거해 사용하는 큰 판재인 ‘우드슬랩(Live edge wood slab)’은 목재가 가진 원래의 옹이나 할렬, 구멍과 같은 결함적 특성을 기술적으로 보완해 미적 가치로 승화시킨 것이다.

똑같은 디자인의 동일한 가구가 나올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목재의 결점을 아름다움으로 재창조해 상품성을 극대화한다.

‘나무의 가치에 사람의 정성을 더한다’는 이념으로 2013년 설립된 ㈜현빈목재산업(이하 현빈목재)은 종합목재상사로서 ‘국내산 낙엽송’으로 특화된 기업으로 출발했다.

주로 산업재와 건축재 등 수출을 위한 제재를 해왔으나 양질의 나무가 팔레트로 사용되며 저평가되는 것에 착안,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우드슬랩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 덕분에 원목의 벌목과 제재, 건조, 가공을 모두 처리할 수 있는 최고의 원스톱시스템(One Stop System)을 갖춘 국내 유일한 회사로 성장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제1공장은 원목제재를 기반으로 하는 제재소로 수입원목은 물론, 국내원목은 직접 벌목해 제재한다. 제2공장은 반가공된 목재를 우수한 기술력으로 건조, 가공처리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지사는 현지에서 선별한 원목을 구매, 현지공장에서 반가공상태로 제재한 후, 국내 공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빈목재에서 생산하는 우드슬랩의 약 80%가 이곳에서 보내진 ‘인도네시아산 레인트리’ 제품이다.

그밖에도 ‘마호가니’를 사용해 ‘탄화목’으로 개발하는 등 타업체가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기술개발에 매진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6-7년 전부터 국내 시장에도 우드슬랩에 대한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현재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업체들이 생겨나고 있으나 현빈목재만의 기술력과 장점은 그 중에서도 특출나다.

목재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뛰어난 건조기술은 4대의 대형 건조기 및 고주파 건조기를 통해 구현한다. 또한 생활 스크레치에 강하고 향균성과 내열성을 갖춘 친환경 표면 마감공법인 UV코팅기법’을 사용한다. 이는 기존의 우레탄 및 오일스테인 코팅에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원스톱시스템의 생산공정과 규모 덕분에 대량생산이 가능하지만, 모든 제작과정은 공방이나 목공장의 섬세한 수공업 방식과 똑같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현빈목재에서 우드슬랩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수영 팀장은 “이번 전시회가 생각보다 큰 규모여서 놀랐다.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매우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서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지만, 70억 인구가 제각각 다르게 생겼듯 우드슬랩의 나무결도 마찬가지다. 나에게 가장 와닿는 좋은 제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보면서 구입하시길 권해드린다.”고 전했다.

▶기사보기 : http://cms.egn.kr/news/articleView.html?idxno=2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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